봄 꽃들이 개화한 4월, 여러분은 요즘 어떤 노래를 듣고 계신가요? 🔊🎵
스처쌤은 요즘 (선교사님 자녀이기도 한) 악뮤(AKMU)의 '소문의 낙원'을 종종 듣고 있답니다 (혹시 들어보셨나요?☺️)
사실 이 노래는 슬럼프에 빠진 동생을 위해, 오빠가 동생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경험한 이야기들을 담은 곡이라고 합니다!
오빠의 헌신적인 사랑이 동생을 다시 일으킨 '응급 처치'가 되었던 것처럼, '스쿨 처치'도 학교에 있는 우리 친구들에게 영혼의 응급 처치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스처쌤은 해보게 됩니다 ‼️(기-승-전-스쿨처치 맞아요 😄)
(TMI : 스쿨처치임팩트 친구들의 '소문의 낙원' 안무 따라하기 영상이 궁금하시다면 클릭!)
사실 '우리 학교의 영적 응급 처치'라는 이름으로 세워진 스쿨처치 모임이 실제로도 있습니다 👏
바로 경기도 안산, 선부중학교의 '선부 처치' 친구들인데요! 선부 처치는 작년 1학기 땅 밟기 기도를 하며 준비의 시간을 거쳐, 2학기부터 본격적인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학부모이자 사역자이신 두 분의 수고와 헌신으로 6명의 중학생들이 스쿨처치 모임을 시작했다고 해서 스처쌤이 만났습니다 🚋

처음 만난 친구들과 함께 마음을 열며 즐거운 시간을 먼저 보낸 후, '우리는 스쿨처치를 왜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나눴습니다. 이후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선부중학교 스쿨처치의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비공식 모임이고, 교내 적당한 장소를 구하지 못해 친구들이 겨우 찾은 모임 장소는 '체육관 복도'였습니다. 그나마 조용히 모임을 이어갈 수 있는 곳이기에 추운 날씨, 심지어 비가 내리는 날에도 차가운 복도 바닥에 앉아 모임을 이어갔습니다 (이제 중 1,2학년 학생들인데 참 대견하고 또 안쓰러웠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자신을 위해, 또 학교의 선생님과 친구들을 위한 기도는 멈출 수 없었습니다 (멈출 수 없네 🎵🎶🎤)
그렇게 매 주 화요일과 목요일 방과 후, 각자의 바쁜 일들을 미루더라도 함께 모이기에 힘쓴 귀한 '선부 처치' 친구들입니다 👏👏
스쿨처치 첫 번째 학기를 마치고 새 학기 준비를 위해 서울 북촌에서 다시 만난 '선부 처치' 친구들은 방학 중 자체 1박 2일 수련회도 했다며 신나는 표정으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또 특별히 세계적인 전시인 '어둠속의대화'도 체험하며 풍성한 소감을 나누었답니다 (친구들, 기억나지요? 📼)
2026년 1학기 스쿨처치를 준비하면서 스처쌤은 '우리가 함께 모여 찬송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기적을 경험하는 선부 처치가 되길 소망'하는 메시지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

2026년 3월, 두근두근 새 학기를 시작하며 선부 처치는 '자율 동아리'를 신청했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정말 기적적으로 마지막 날 동아리 계획서를 제출해 허락을 받았습니다 🫰👌🖖🤗 (I say 할렐, You say 루야!)
동아리 승인과 함께 걸려온 전화 수화기 너머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는 '선부 처치' 친구들의 목소리에 스처쌤도 감동x감사 열매가 백만개 🥑 x 1000000 였답니다 🤣🤣
그동안 추운 날씨에, 선생님과 친구들 눈치를 보며, 찬 바닥에 앉아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에... 스처쌤도 친구들도 오직 감사! 오직 하나님의 일하심임을 고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2026년 3월, 교내 첫 기독교 자율 동아리 '선부 처치'는 그렇게 음악실에서 첫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 (무려 음악실이라니!!)

'맘껏 피아노를 치며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다니!! 정말 꿈만 같아요. 간사님! 하나님은 정말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인 것 같아요!!'
학교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자신을 위해, 가정을 위해, 또 학교를 위해 기도하겠다는 이 귀한 아이들을 주님은 분명 사랑하고 계심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1학기가 시작되고 두 달이 지나가는 지금, '선부 처치'는 2명의 친구들이 새롭게 합류하며 모두 8명의 친구들이 학교 안 교회가 돼 '학교의 영적 응급 처치를 담당하는 신앙 공동체'로 자라고 있습니다 🌱
'선부 처치' 친구들을 만나며 스처쌤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
"상황이나 환경과 상관없이 예배자로 살아갈 때,
내 영혼이 살아나고, 우리 주변의 영혼이 살아나는 기적을 경험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방과 후 짧은 시간, 누군가는 그 예배가 뭐 그리 중요하냐고 물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예배가 우리의 영혼을 다시 살아나게 하고, 학교의 영혼들을 살려내는 길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고백하지요!
선부처치뿐만 아니라, 우리 모든 스쿨처치 선생님과 친구들이 '영혼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모임'이 되길 진심으로 기대하고, 축복합니다 💖🌟💡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2-3)
봄 꽃들이 개화한 4월, 여러분은 요즘 어떤 노래를 듣고 계신가요? 🔊🎵
스처쌤은 요즘 (선교사님 자녀이기도 한) 악뮤(AKMU)의 '소문의 낙원'을 종종 듣고 있답니다 (혹시 들어보셨나요?☺️)
사실 이 노래는 슬럼프에 빠진 동생을 위해, 오빠가 동생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경험한 이야기들을 담은 곡이라고 합니다!
오빠의 헌신적인 사랑이 동생을 다시 일으킨 '응급 처치'가 되었던 것처럼, '스쿨 처치'도 학교에 있는 우리 친구들에게 영혼의 응급 처치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스처쌤은 해보게 됩니다 ‼️(기-승-전-스쿨처치 맞아요 😄)
(TMI : 스쿨처치임팩트 친구들의 '소문의 낙원' 안무 따라하기 영상이 궁금하시다면 클릭!)
사실 '우리 학교의 영적 응급 처치'라는 이름으로 세워진 스쿨처치 모임이 실제로도 있습니다 👏
바로 경기도 안산, 선부중학교의 '선부 처치' 친구들인데요! 선부 처치는 작년 1학기 땅 밟기 기도를 하며 준비의 시간을 거쳐, 2학기부터 본격적인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학부모이자 사역자이신 두 분의 수고와 헌신으로 6명의 중학생들이 스쿨처치 모임을 시작했다고 해서 스처쌤이 만났습니다 🚋
처음 만난 친구들과 함께 마음을 열며 즐거운 시간을 먼저 보낸 후, '우리는 스쿨처치를 왜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나눴습니다. 이후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선부중학교 스쿨처치의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비공식 모임이고, 교내 적당한 장소를 구하지 못해 친구들이 겨우 찾은 모임 장소는 '체육관 복도'였습니다. 그나마 조용히 모임을 이어갈 수 있는 곳이기에 추운 날씨, 심지어 비가 내리는 날에도 차가운 복도 바닥에 앉아 모임을 이어갔습니다 (이제 중 1,2학년 학생들인데 참 대견하고 또 안쓰러웠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자신을 위해, 또 학교의 선생님과 친구들을 위한 기도는 멈출 수 없었습니다 (멈출 수 없네 🎵🎶🎤)
그렇게 매 주 화요일과 목요일 방과 후, 각자의 바쁜 일들을 미루더라도 함께 모이기에 힘쓴 귀한 '선부 처치' 친구들입니다 👏👏
스쿨처치 첫 번째 학기를 마치고 새 학기 준비를 위해 서울 북촌에서 다시 만난 '선부 처치' 친구들은 방학 중 자체 1박 2일 수련회도 했다며 신나는 표정으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또 특별히 세계적인 전시인 '어둠속의대화'도 체험하며 풍성한 소감을 나누었답니다 (친구들, 기억나지요? 📼)
2026년 1학기 스쿨처치를 준비하면서 스처쌤은 '우리가 함께 모여 찬송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기적을 경험하는 선부 처치가 되길 소망'하는 메시지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
2026년 3월, 두근두근 새 학기를 시작하며 선부 처치는 '자율 동아리'를 신청했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정말 기적적으로 마지막 날 동아리 계획서를 제출해 허락을 받았습니다 🫰👌🖖🤗 (I say 할렐, You say 루야!)
동아리 승인과 함께 걸려온 전화 수화기 너머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는 '선부 처치' 친구들의 목소리에 스처쌤도 감동x감사 열매가 백만개 🥑 x 1000000 였답니다 🤣🤣
그동안 추운 날씨에, 선생님과 친구들 눈치를 보며, 찬 바닥에 앉아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에... 스처쌤도 친구들도 오직 감사! 오직 하나님의 일하심임을 고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2026년 3월, 교내 첫 기독교 자율 동아리 '선부 처치'는 그렇게 음악실에서 첫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 (무려 음악실이라니!!)
'맘껏 피아노를 치며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다니!! 정말 꿈만 같아요. 간사님! 하나님은 정말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인 것 같아요!!'
학교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자신을 위해, 가정을 위해, 또 학교를 위해 기도하겠다는 이 귀한 아이들을 주님은 분명 사랑하고 계심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1학기가 시작되고 두 달이 지나가는 지금, '선부 처치'는 2명의 친구들이 새롭게 합류하며 모두 8명의 친구들이 학교 안 교회가 돼 '학교의 영적 응급 처치를 담당하는 신앙 공동체'로 자라고 있습니다 🌱
'선부 처치' 친구들을 만나며 스처쌤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
"상황이나 환경과 상관없이 예배자로 살아갈 때,
내 영혼이 살아나고, 우리 주변의 영혼이 살아나는 기적을 경험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방과 후 짧은 시간, 누군가는 그 예배가 뭐 그리 중요하냐고 물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예배가 우리의 영혼을 다시 살아나게 하고, 학교의 영혼들을 살려내는 길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고백하지요!
선부처치뿐만 아니라, 우리 모든 스쿨처치 선생님과 친구들이 '영혼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모임'이 되길 진심으로 기대하고, 축복합니다 💖🌟💡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2-3)